| 구분 | 시험절차 | 시험장소 공고 | 시험일 | 합격발표일 |
|---|---|---|---|---|
| 원서접수 | 2.9(월) 10:00 ~ 2.13(금) 18:00 | |||
| 1단계 | 필기시험 | 2.27(금) | 3.7(토) | 3.26(목) |
| 2단계 | 체력시험 | 3.26(금) | 3.30(월) ~ 4.5(일) | 4.13(월) |
| 3단계 | 종합적성검사 | 4.13(월) | 4.18(토) | 5.29(금) |
| 면접시험 | 4.26(일) ~ 5.1(금) | |||
| 4단계 | 서류전형 | 4.13(월) | 서류제출 기간 4.16(목) ~ 5.1(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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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9
지역별 소방공무원 채용시험 경쟁률 발표
소방공무원 필기시험이 어느덧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일찌감치 원서접수를 끝마친 지역들의 경쟁률 발표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일 대전시는 36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 총 41명이 지원한 결과 평균 11.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평균 11.3대1을 기록한 지난해의 경쟁률과 비슷한 수준을 보인 셈이다. 전체 경쟁률은 작년과 오십보백보였지만, 공채 소방분야의 경쟁률은 상승세를 보였다.
17명을 선발하는 소방 남자의 경우 총 325명이 출원해 19.1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12.9대1의 경쟁률을 보인 작년과 큰 차이를 나타냈다. 이와 달리 여자의 경우 선발인원은 작년과 동일한 1명이었지만, 출원인원이 줄면서 작년(15대1)보다 낮은 1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구급 분야는 2명 모집에 17명이 도전장을 던지면서 지난해보다 다소 높아진 8.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외에 ▲구급상황관리-소방교 1대1, 소방사 1대1 ▲구조-6대1 ▲전산-1.5대1 ▲자동차운전-6.8대1 ▲자동차정비-3대1 등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200명을 선발하는 전라남도의 경쟁률은 평균 5.4대1로 집계됐다. 선발인원이 줄어든 만큼 경쟁률이 작년보다는 소폭 상승했지만, 다른 지역에 비하면 낮은 수준의 경쟁률 덕분에 필기시험 응시율이 높아질 것으로 수험가는 보고 있다.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공채 소방은 81명 선발에 669명이 출원해 8.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3.9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작년과 비교하면 약 2배 이상 높아진 결과다. 경력채용이 가장 활발한 분야인 구급의 경우 52명 모집에 211명이 도전장을 던지면서 지난해보다 소폭으로 낮아진 4.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명을 모집할 예정이었던 원자력 분야는 출원인원이 한 명도 없었으며, 6명을 모집할 계획이었던 전산 분야 또한 4명만이 원서를 접수해 미달됐다.
나머지 분야별 경쟁률은 ▲구조일반-2.6대1 ▲구조화학-4대1 ▲구급男-2.8대1 ▲구급女-11.3대1 ▲자동차운전-1.9대1 ▲자동차정비-4.5대1 ▲건축-3대1 ▲소방학과-19대1 등으로 확인됐다.
작년보다 선발인원이 큰 폭으로 늘어난 인천시 또한 7일 경쟁률을 공개했다. 총 82명을 선발하는 인천시 소방공무원 채용시험의 경쟁률은 평균 8.9대1로 12.2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작년보다 확연히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34명을 선발할 예정인 공채 소방분야의 경우 총 449명이 도전장을 던져 13.2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성별 경쟁률은 남자 14.3대1, 여자 8.2대1로 집계됐다.
그 외 분야별 경쟁률은 ▲차량정비-2.3대1 ▲화학-3.3대1 ▲구조-7.7대1 ▲구급상황관리-3대1 ▲헬기정비-12대1 ▲헬기조종-3대1 ▲화재조사(화학)-3대1 ▲화재조사(기계)-3대1 ▲화재조사(전기)-3대1 등으로 나타났다.
인천시 경쟁률은 3월 4일까지 집계된 원서접수 건수를 반영한 것으로 접수 취소인원을 계산하지 않은 잠정집계분인 만큼, 확정경쟁률은 원서접수 취소 마감일인 11일 이후에 공고될 것으로 보인다.
< 출처 : 공무원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