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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시험절차 시험장소 공고 시험일 합격발표일
원서접수 2.9(월) 10:00 ~ 2.13(금) 18:00
1단계 필기시험 2.27(금) 3.7(토) 3.26(목)
2단계 체력시험 3.26(금) 3.30(월) ~ 4.5(일) 4.13(월)
3단계 종합적성검사 4.13(월) 4.18(토) 5.29(금)
면접시험 4.26(일) ~ 5.1(금)
4단계 서류전형 4.13(월) 서류제출 기간
4.16(목) ~ 5.1(금)

시험공고

뉴스
소방관, 지난해 11만 명의 생명 살렸다

2018.02.21

소방청 “총 80만5,194회 출동, 11만5,595명 생명 구조”

지난 한 해 119구조대의 도움을 받은 국민이 79명 중 한명 꼴인 것으로 파악됐다.

13일 소방청은 2017년 119구조대 출동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80만5,194회를 출동해 65만5,485건을 처리하고 11만5,595명의 생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는 1분마다 1건 이상의 국민이 구조를 요청한 것으로, 국민(51,778,544명) 79명 중 한 명이 119구조대의 도움을 받은 셈이다.

구조 수요가 가장 높았던 지역은 유동인구가 집중된 수도권 지역으로 서울·경기가 29만2,306건을 기록해 전체의 44.6%를 차지했다. 특히 수도권 내에서도 경기도의 구조건수가 14만9,279건으로 단연 많았으며 서울시는 14만3,027건을 기록했다. 반면, 인구가 적은 세종시는 5,383건의 구조건수를 기록해 전국 지자체에서 가장 낮은 수요를 보였다.

사고유형별로는 벌 관련사고가 16년에 이어 가장 많은 23.6%를 차지했으며 이어 동물구조 16.9%, 화재 13% 순으로 많게 나타났다. 구조인원은 작년과 달리 승강기 사고가 전체 구조인원의 25.2%(29,130명)를 차지해 가장 높게 나타났고, 교통사고가 19.3%(22,289명)로 두 번째를 차지했다.

소방청 이지만 119구조과장은 “국민 각자가 스스로 개인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이웃의 안전을 위해 생활주변에 위험요소가 없는지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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